시드니 시티에서 하버브리지를 건너 집으로 가는 길에 Spit 이란 곳이 있는데
다리 하나 사이에 두고 파란 바다 위에 떠있는 하얀 요트들의 풍경이
참으로 멋진 곳이다.
Spit Bridge 라는 그 다리는 하루에 몇번 요트들이 지나가기 위해
다리 중앙 부분이 위로 번쩍 열린다. 운좋게 지나가다 그 모습을 보았다.
맨리 중심에서 남쪽으로 30분정도 걸어가면 North Head 라는 곳이 있다.
몇백년 전 호주라는 대륙을 처음 발견했던 사람들이 시드니라는 곳으로
배를 타고 들어올 때의 첫 입구인데, 땅 끝에 있기 때문에 멀리 바라 보면
남태평양 넓은 바다, 그리고 멀리 시드니 시티 중심도 보이는 전망이 기가 막힌다.
카메라로 모두 담을 수 없다는게 아쉬웠다.
같이 간 집주인 형이 찍어준걸로 만든 연속사진
◆
◆
◆
HELLO, SYDNEY !
'MY STORY > australia story'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요즘 근황 (0) | 2008/09/08 |
|---|---|
| My Presentation (0) | 2008/08/31 |
| The Spit & North Head (3) | 2008/07/26 |
| World Youth Day 2008 Sydney - 교황을 만나다 (0) | 2008/07/25 |
| 대자연의 신비로움 - 블루 마운틴(Blue Mountain) (7) | 2008/07/14 |
| 영어학원 등록 - SEA in Manly (2) | 2008/07/09 |
010-8634-5914 고 벌써 옥수수랑 감자
다 먹은거 아니겠지. 땡큐!
we are Francy and Verana your lovely friend at school!!!
we love this photo..is fantstic!!
you are very nice..and we hope to see you again one day!!!
your friends ...Hugs..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