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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동생의 블로그를 들렸다가 테크토닉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쉽지는 않지만, 어렵지도 않은 댄스와 음악을 접한 후 신선한 충격을 받았습니다.


명동 중앙로에서의 테크노닉



지하철에서 테크토닉



강의실에서 테크토닉



마트에서도 테크토닉~



몇년전, 파리에서 시작된 테크토닉의 열풍은 곧 세계적으로도 유행이 될 전망입니다.
스키니는 아니지만 달라붙는 청바지와 목이 있는 운동화, 화려한 화장과 머리스타일과 옷..
게다가 이리저리 찔러대고 휘두르며 추는 이 복고스러운 댄스는
이제 우리나라에서도 조금씩 이름을 떨치며 유행처럼 번져나가고 있습니다.

얼마전 출시한 닌텐도 Wii 게임기와 함께 게임을 하며,
이 신나는 테크토닉 댄스를 함께 한다면 살빠지는것은 시간문제일듯 싶네요.



테크토닉으로 유명한 jey jey의 비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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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NK 2008/05/22 02:03

    이제 이런ㄴㄴㄴㄴㄴㄴㄴㄴㄴ거 좀 춘다는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연ㄴㄴㄴㄴ예인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같은ㄴㄴㄴㄴㄴㄴㄴㄴ아해들 나오고..또 한ㄴㄴㄴㄴㄴㄴㄴㄴ국사람들 몽땅 저 춤 추고 막 그러는ㄴㄴㄴㄴㄴㄴㄴㄴㄴ거 아니겠지? 허허허; 키보드가 왜 이러ㅏ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나...;;;;;

  2. NK 2008/05/22 02:06

    재밌다. 되게. 허허- : ) 지하철께. 좀 더 웃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듯. 허허-

    • BlogIcon Ryzad 2008/05/22 18:25

      문화예술패션의 도시 뉴욕에서도 이런거 많이 보지 않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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