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OS 40D + EF 70-200L F4 + RAW 원본크롭
2008년 정월대보름달이다.
맑은 하늘에서 환한 보름달을 볼 수 있을거란 구라청의 예상과는 달리
구름들이 엷게 끼어서 그다지 밝지는 않았지만,
내 생에 첫 보름달 사진이라 참 마음에 든다.
올한해 내가 바라는 모든 것들이 둥근 보름달처럼
매끈하게 이루어졌음하는 바램이다.
이 포스팅을 보시는 모든 분들도 마찬가지이다.
맑은 하늘에서 환한 보름달을 볼 수 있을거란 구라청의 예상과는 달리
구름들이 엷게 끼어서 그다지 밝지는 않았지만,
내 생에 첫 보름달 사진이라 참 마음에 든다.
올한해 내가 바라는 모든 것들이 둥근 보름달처럼
매끈하게 이루어졌음하는 바램이다.
이 포스팅을 보시는 모든 분들도 마찬가지이다.
'PHOTO'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어느 봄날의 응봉산, 그리고 개나리 (0) | 2008/05/07 |
|---|---|
| 나의 첫 웨딩 촬영 (0) | 2008/03/22 |
| 2008년 정월대보름달 (0) | 2008/02/25 |
| 2008 티스토리 탁상달력 사진공모전 -> 응모합니다 (2) | 2007/11/21 |
| 마이바흐를 만나다 (1) | 2007/11/03 |
| 애플푸들 '초코'랍니다. (6) | 2007/07/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