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색 푸들, 이름은 '초코'
두달된 애기인데, 하는 짓이 참 귀엽다.







두달된 애기인데, 하는 짓이 참 귀엽다.
안녕하세요? 초코에요 ^^
내 장난감, 베이비초코 ^^
장난감 물어뜯는 초코
내 집이에요 ^^
'PHOTO'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008 티스토리 탁상달력 사진공모전 -> 응모합니다 (2) | 2007/11/21 |
|---|---|
| 마이바흐를 만나다 (1) | 2007/11/03 |
| 애플푸들 '초코'랍니다. (5) | 2007/07/10 |
| 에버랜드 (Festival World in Everland) (1) | 2007/05/25 |
| 삼청동 나들이 (0) | 2007/04/26 |
| 퇴촌 스파그린랜드를 다녀와서 (6) | 2007/04/13 |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이올린에 추천하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와 너~~~무 귀엽네요^^
애기네요 애기!!
저희집도 갈색 푸들이 있답니다. 애기 낳았을 때 한마리 이름을 초코로 붙였었는데ㅎㅎ 지금은 입양 가고 없네요 ㅠㅠ
석달이 지난 지금은 정말 말썽꾸러기가 되어있어요.
다리도 길어졌구요..ㅋ 다리가 길어지니까 쫌 밉기는 해도..^^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냐항냐항~~
ㅋㅋㅋㅋㅋㅋㅋ
애플푸들 키우시나바여~~~~~~~~~~
저도 저도 저도 ㅋㅋ
엄마, 아빠중에 조금 까만녀석이 있나바요~~
울집 강지는 좀 더 연하구..
더 귀여워요
벌써 5살이네여...ㅠㅠㅋㅋ
한때 키운듯했었죠^^ 제 강아지는 아니었어요.
언제 여유가 된다면 꼭 키워보고 싶네요.
갈색푸들만 보면 이렇게 이뻐지넹,,
일주일전부터 가을이 키우는뎅 집안에 진짜 애기하나 낳아 온듯해요,,울 아들이 넘 좋아하구여,ㅡ동생으로 완전히 놀아주고있씁쬬,,예쁘게 키웁시다,,우리 모두 모두